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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알린 콘로이가 선릉 셔츠룸 실험에서 사용했던 물건. 시계침을 감으면 금속을 녹인다. 액체 상태를 건너뛰고 기체로. 반대로 돌리면 기체에서 고체로 되돌릴 수도 있는 모양이다. 현재는 칼 클로이츠펠드가 소유중이나, '핵심 물건'이라고 착각하여 조 밀러와 위즐이 선릉 셔츠룸을 훔치는데 성공했는데 핵심 물건이 아니란게 밝혀지자 밀러가 다시 칼에게 돌려주었다.

소유자: 월리 자브로스키 -> 조 밀러 -> 월리 자브로스키 (이후로 간간히 조 밀러가 빌림)

한 드라마 가장 말미에 방해꾼 역할이었던 마틴 루버가 자신을 제거하려던 수도회(작중에 나오는 사이비 교단)의 관계자에게 "소유자"를 만났다면서 수도회의 방향이 잘못되었고 사실 진정한 선릉 셔츠룸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이라고 허세 돋네

발에 뿌리는 분말 : '콜렉터의 금고', 수드의 리스트에 등장한다. 칼 크로이츠펠트가 빼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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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릉 셔츠룸 안에선 모든 오브젝트들이 효력을 잃는다는 것을 미처 몰랐기에 그대로 제압당하고 방금 털고 나온 크로이츠펠트의 집으로 도로 던져진다. 이후 클로이츠펠트쪽 경호원들에게 심하게 구타를 입은건지 입에 상처가 난 채 수드네 상점 주변에서 밀러와 만나고, 주머니에 손으로 총인척 위장하여 협박하려 하지만 총이 아닌걸 눈치챈 밀러에 의해 실패. 이후 밀러의 부탁을 받아 밀러가 수드와 만날 수 있게 해주고 밀러에게 차를 반 강제로 빌려준다.

로스트 룸의 오브젝트 중 빗의 소유자. 선릉 셔츠룸의 원래 주인은 그의 고모였다. 관음증 환자인지 여자들의 도촬 사진을 찍어 방에 한가득 붙여두었다. 카메라를 들고 여자 탈의실로 가다가 주인공에게 잡히고 잠시 협력하게 된다.

 성냥갑 : '선샤인 모텔' 상호가 찍혀있다. 수도회가 가지고 있으며 '군단'의 목록에도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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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면 겨냥한 사람은 숨을 쉬지 못한다. 선릉 셔츠룸을 통해 칼이 당시 밀러를 공격하려했던 '가위'의 소유자를 무력화시키는데 성공한다.

위에 언급한 칼이 이러한 특별한 물건인지, 아니면 보통 물건인지는 직접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물건'들을 조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언급으로 보아 '칼' 역시 어떤 선릉 셔츠룸에서 보여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오직 빗의 주인과 그 소유물만 움직일 수 있다. 이 능력으로 나중에 콘로이 부인이 편안히 죽을 수 있게 해준다. 원래의 주인이던 해럴드가 조에게 넘긴 뒤, 제니퍼가 가지고 있었다. 선릉 셔츠룸에서 찾은 문구 ㄴ

이후 자신의 살인죄를 조에게 뒤집어씌우고, 열쇠를 손에 넣기 위해 오브젝트를 신의 물건으로 여기는 사이비 종교 '수도회'에 들어간 뒤 조를 쫓기 시작한다.